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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Makes Good Start, Selling More Than 30,000 in Just Two Days

March 13, 2017 08:21lMarch 13, 201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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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Makes Good Start, Selling More Than 30,000 in Just Two Days

LG Electronics announced on March 12 that its brand-new premium smartphone G6 was sold more than 30,000 units in just two days after release. LG attributed the strong results to the high attention given to its pre-launch experience events, a string of good reviews in and outside Korea, and brisk pre-order sales.

 

LG Electronics ran LG G6 experience zones at about 3,000 stores nationwide, including those run by the nation's three major telecom companies. The G6's FullVision display and its second-to-none user convenience received high reviews from those who used it at the experience zone.

 

The G6 won a total of 36 awards at the world's largest mobile exhibition Mobile World Congress 2017 which was held in Barcelona, Spain, on February 26 and garnered a string of positive reviews from major IT media.

 

Such popularity led to brisk pre-order sales. During the reservation sales period from March 2 to 9, LG achieved strong pre-order sales of 82,000 units.

hana@hankyung.com


[ 김하나 기자 ]LG전자는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LG G6가 출시 이틀 만에 개통 3만 건을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사전 체험 행사의 높은 관심, 국내외 호평, 예약판매 호조 등 LG G6의 출시 전 초반 흥행몰이가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동통신 3사 대리점,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등 총 3000여 개 매장에서 LG G6 체험존을 운영했다. 전면부를 꽉 채우는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와 탁월한 사용 편의성을 직접 체험한 고객들의 호평이 입소문을 탔다.

난달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업계 최다인 36개 어워드를 수상한 데 이어 IT 전문매체들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인기는 예약판매 실적으로 이어졌다. 2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예약판매 기간 8일 동안 8만2000 건의 실적을 올렸다. 휴무 대리점들이 많은 주말과 행사 마지막 날에도 하루 평균 예약판매 1만 건을 유지하는 등 높은 관심이 꾸준히 지속됐다.

LG전자는 출시일에 맞춰 새로운 TV CF를 방영하며 LG G6 알리기에 나섰다. CF는 30초 분량의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LG전자는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18대 9 화면비의 풀비전 디스플레이 ▲더 넓은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전후면 광각 카메라 ▲동영상 촬영 중 생생한 24bit 고음질 하이파이(Hi-Fi) 음질 녹음 기능 ▲IP68 최고 등급의 방수 기능 등 일상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편의기능들을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손안에 쏙 들어오는 풀비전과 차별화된 편의기능들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스마트폰의 가치를 느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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